TRAVEL GUIDE

주변관광지

주변관광지 안내

 

서해 천혜의 아름다운 섬

안면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백사장항

안면대교를 건너 만나는 첫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나온다. 포구에는 횟집들이 바다를 에워싸듯이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앞으로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다.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해변 쪽으로 가면 맞은편에 있는 드르니항 사이에 포구가 넓게 펼쳐져 있다.

[내용&이미지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꽃지해수욕장

* 푸른 바다가 위로하는 할배·할매바위의 슬픈 전설, 꽃지해변 *
충남 태안군 안면읍 광지길에 자리한 꽃지해변은 5km에 이르는 백사장과 할배바위, 할매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준다. 2개의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낙조는 태안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풍광 중 으뜸으로 꼽힌다. 예부터 백사장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 ‘꽃지’라는 어여쁜 이름을 얻었다. 긴 백사장을 따라 걷거나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과 가족의 모습도 꽃지해변의 풍경이 된다.

꽃지해변을 상징하는 두 바위에는 슬픈 전설이 깃들어 있다.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가 안면도에 기지를 두었는데, 기지사령관이었던 승언과 아내 미도의 금슬이 좋았다. 그러나 출정 나간 승언은 돌아오지 않았고, 바다만 바라보며 남편을 기다리던 미도는 죽어서 할매바위가 되었다. 할매바위보다 조금 더 바다 쪽으로 나간 곳에 있는 큰 바위는 자연스레 할배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바다로 나간 남편을 맞이하듯 마주선 두 바위가 애틋해 보인다. 썰물 때면 두 바위가 마치 한 몸인 듯 모래톱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은 바위와 어우러진 낙조 때문이다. 해질 무렵이면 할매바위, 할배바위 너머로 아름답게 물드는 일몰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진풍경을 펼친다.

[내용&이미지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안면해수욕장

태안반도 남부권에 위치한 섬 아닌 섬 안면도의 연육교를 지나 10여분 더 달리다보면 안면해변의 안내판과 마주하게 된다. 여기서 5분 정도 소나무숲 사이를 자동차로 달리면 넓은 백사장의 안면해변에 다다르게 되는데, 도착하기까지는 주변이 산과 논으로 이루어져 이 곳이 바닷가라는 말을 의심케 하나 일단 도착하고 나면 바로 눈앞에 펼쳐진 넓은 백사장과 바다, 바다 위의 섬들이 일대 장관을 이룬다. 주변에 갯바위낚시를 즐길 만한 장소가 충분하며, 바닷물이 많이 빠지는 사리때가 되면 해변에서 잡을거리가 풍성해진다.

[내용&이미지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안면도자연휴양림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국내 유일의 소나무 단순림으로서 수령 100 년 내외의 안면 소나무
천연림이 430ha에 집단적으로 울창하게 자라고 있고, 고려때부터 궁재와 배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하였으나 도남벌이 심해지자 고려때부터 왕실에서 특별관리하였으며, 1965년도
부터 충청남도에서 관리하고 있다. 현재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안면읍 소재지를 지나 방포마을 넓은 벌판을 지나면서 나타나는 송림 둔덕에 위치해 있다. 안면대교에서 고남, 영목항 방향 15km 지역에 있으며 꽃지
삼거리에서 고남 , 영목항 쪽으로 직진하면 송림사이로 오른쪽에 연두색수목원의 휀스가
보이고 왼편에는 휴양림 매표소와 주차장이 보이는데 도로가 휘는 구간이고 직진 차량의 과속이 있어 좌회전 진입시 직진차량이 없는지 살펴보고 조심해 들어와야 된다.

[내용&이미지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안면암

안면암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의 말사다. 사찰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태안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거의 들렀다 가는 필수 탐방 코스다. 그 이유는 사찰 앞쪽으로 펼쳐진 바다 풍광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안면암 앞에서 여우섬까지 부표로 연결되어 바다 위를 걸어 섬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교를 걷기 위해 많은 여행자들이 안면암을 찾는다. 부표 위에 목재를 덧대어 만든 다리 위를 흔들흔들 아슬아슬하게 걸어 여우섬까지 가게 된다. 물이 빠지면 부교를 건너는 묘미는 덜해도 갯벌에 사는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안면암의 풍광은 또 다르다.

여우섬을 천천히 돌아본 뒤 뭍으로 돌아오며 만나는 안면암은 이국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3층으로 지어진 안면암의 건축도 독특하다. 마치 단양 구인사를 보는 듯 계단으로 이어진 법당이 극락보전, 비로전, 나한전으로 연결된다. 법당 앞에 서서 바다 풍광을 바라보는 것도 특별하다. 삼성각과 용왕각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무량수전과 신중단의 돌탱화를 비롯해 다양한 탱화도 볼 수 있다. 법당을 둘러싸고 있는 야외공간에는 다양한 크기의 불상과 불탑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고즈넉한 산사에서 가족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가족 단위 템플스테이도 가능하다.

[내용&이미지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쥬라기 박물관

안면도 쥬라기박물관은 2011년 7월 5일 개관, 지금까지 1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곳으로 명실상부 서해안을 대표하는 공룡전문 자연사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주요전시물로는 공룡을 포함한 자연사 관련 표본으로 미국의 모리슨 층에서 발굴중인 디플로도쿠스와 공룡인 수우와세아골격, 아르헨티나의 글렌 로커 박사가 세계 최초의 발견한 티라노사우르스의 알, 영국의 켄달 마텐 박사가 발견한 스피아노사우르스의 골격, 그리고 익룡 오르니토케이루스와 수장룡 엘라스모사우르스의 전신골격, 신생대 포유류인 곰포테리움, 플라티벨로돈의 골격 등을 볼 수 있으며, 이곳 안면도쥬라기박물관에 오시면 국내에서는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이와 같은 다양한 진본 화석들을 직접 만나 보실 수가 있습니다.

[내용&이미지 출처 : 안면도쥬라기박물관]

고남패총박물관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패총의 역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박물관으로, 멀리 서해 갯벌이 내려다보이는 태안군 고남리에 위치하고 있다.패총은 석기시대 사람들이 먹고 버린 조개껍질이 쌓여 만들어진 유적으로 그 시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곳이다. 이 박물관에는 패총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 빗살무늬토기, 청동기시대 무문토기와 석기 등 선사시대 유물 470여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디오라마를 통하여 더욱 실감나게 보여준다.역사실에는 원삼국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 유물 22점, 영상실에는 태안군의 문화재를 사진과 영상으로 소개한다. 체험학습실에서는 무문토기편을 비롯한 기와, 산수문전 등을 이용한 탁본을 직접 해볼수도 있다.2003년 여름에는 이 곳 중학생들이 직접 모은 특이한 조개들을 전시하기도 했다.

[내용&이미지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팜카밀레허브농원

팜 카밀레란 농원(Farm)이라는 영문의 이름과 허브를 대표하는 카밀레(Kamille)와의 합성어로서 말그대로 허브를 가꾸고 향기를 전달하는 농원이라는 뜻이다. 국내 최초로 허브차를 수입, 제조 판매해온 (주)허브라가 다년간의 허브차, 허브 용품의 제조 및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오픈한 1만2천평 규모의 국내 최대 허브 관광 농원이다. 팜카밀레에는 어린왕자정원, 로즈가든, 케이크가든, 라베더가든, 키친 가든, 캐모마일&세이지가든, 이벤트 가든, 로맨틱가든, 워터가든, 애니멀 가든 등 다양한 테마의 허브 정원과 정원을 한 눈에 관망할 수 있는 숙박시설, 농원에서 수확한 원료를 이용하여 만든 허브 관련 제품들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며 구입할 수 있는 허브샵 등이 있다. 또한 농원에서는 다양한 허브와 인근의 지역에서 자연농법으로 재배한 원료를 이용하여 만드는 건강하고 예쁜 음식들도 맛볼 수 있다.

※ 반려견 동반 여행 정보
–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거나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
– 애견펜션, 애견수영장, 애견훈련시설도 이용 가능

[내용&이미지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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